휴일을 맞아 강아지 산책도 시킬겸 신천으로 향했다.
마라톤 연습하면서 수 없이 뛰어 다녔던 곳이지만 오랜만에 들렀더니 새롭게 깔끔하게 단장을 했다. 마침 날씨도 좋아 많은 사람이 신천을 찾았으며 외가리와 청둥오리들도 망중한을 즐긴다. 김광석 거리를 한 바퀴 돌며 한가로운 휴일을 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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