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람이 다니는 교회 목사님을 위해 부채에다 성경 한 구절을 적다. 목사님 부부가 우리집에 다니러 오셨다가 집에 보관하고 있는 몇 개의 부채 작품를 보고 마음에 들어 하신다고 집사람이 선물로 목사님 부부에게 준다면서 한 점 써달라고 하도 조르길래 붓을 잡았답니다.
이 부채를 받고 목사님 부부가 엄청 좋아하셨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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