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산행을 다녀왔다. 고향에서 가깝고 지리도 낯설지 않고 때마침 버섯이 많이 나는 철이라 내심 기대를 했는데 능이는 제법 큰놈으로 3송이를 따고 송이는 한 개를 땄다.
송이를 대신하여 참나무에 핀 뽕나무버섯을 많이 따왔는데 두부찌게에 듬뿍 넣었더니 송이에 버금갈만큼 맛이 너무나 좋다.





버섯 산행을 다녀왔다. 고향에서 가깝고 지리도 낯설지 않고 때마침 버섯이 많이 나는 철이라 내심 기대를 했는데 능이는 제법 큰놈으로 3송이를 따고 송이는 한 개를 땄다.
송이를 대신하여 참나무에 핀 뽕나무버섯을 많이 따왔는데 두부찌게에 듬뿍 넣었더니 송이에 버금갈만큼 맛이 너무나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