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산악회 정경수 부회장이 오래전부터 글씨 한 점 써달라고 부탁을 하길래 사양했으나 몇 번이나 완곡한 부탁을 거절치 못해 붓을 잡았다. 아까운 표구비나 버리지 않을지 걱정이 되지만, 졸필이나마 액자로 표구해서 잘 간직해 주기를 기대하면서••••
작품설명
惠愛爲心(혜애위심)
은혜와 사랑을 근본된 마음으로 하여 인생을 살아간다.
乙巳孟冬 을사년 이른 겨울에
松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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