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은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한다>는 뜻으로 고등학교 동창
친구 아들이 결혼을 한다기에 축하하며 붓을 잡았는데 혼주가 새롭게 인생의 새출발을 하는 자녀에게 특별히 가훈으로 전해주고 싶다고 <每事盡善>으로 써달라고 부탁을 한다.
때마침 대구교통공사에서 본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전직 직장 동료가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일반회사 사장으로 취임하는 후배에게 줄 선물로 액자글 부탁을 하길래 몇 번을 사양하다가 내친김에 <每事盡善>글귀로 현판 액자글을 완성하다. 이 글은 논어에서 유래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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