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당빗자루 : 서예, 수필, 일상생활

결혼을 축하하며

松谷, 松谷學人.gajebong 2024. 9. 17. 23:40

가을이되니 지인들의 자녀 결혼이 줄을 잇는다.
주말마다 빠끔한 날이 없을만큼 일정이 빡빡하다.
인생의 새출발을 하는 신랑 신부을 축하하며 붓을 잡다.

혜애위심
은혜와 사랑을 근본된 마음으로 한다.

적선필복
선을 쌓으면 반드시 복을 받는다.

화기치상
화목한 기운이 상서로움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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